Edward/시선이 머무는 공간
8월의 크리스마스
Edward. K
2007. 5. 2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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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간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지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 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다는 말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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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영상....따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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