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ward/시선이 머무는 공간

포레스트 검프

Edward. K 2007. 5. 2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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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죽어요? 엄마.."

"그냥 때가 된거야. 무서워 말거라 아가야. 죽음도 삶의 한 부분일 뿐이란다.

우리 모두가 언젠가는 겪어야 할 일이야. 나도 몰랐었지만 난 네 엄마가 될 운명이었단다.

난 최선을 다했어요.  난 네가 네 운명을 만들어 나가리라 믿는단다.

신께서 네게 주신 걸로 최선을 다해 살거라."

"제 운명이 뭐예요.? 엄마.."

"그건 너 스스로 알아내야 하는 것이란다.

인생은 초컬릿 상자와 같은 거란다. 포레스트.. 열기전까지는 뭘 집을지 알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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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이라고 하는 영화들은....한편의 영화안에 다수의 명언들을 지니고 있다.

포레스트 검프...누가 진정 바보인지..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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