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이 !%!@#야!!
Edward/기억하기 위한 기록
2008. 10. 3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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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정리하는 중에..
다음과 같은 글이 답글로 달렸습니다.
(어제-오늘 짬을 이용하여 글들중 몇수십건들을 정리해서 블로그에 옮겨 보았습니다..
이런 행동이 다른분들에게 폐를 끼친듯 하네요..죄송합니다.)
김성호씨.
부지런하시네요. 한꺼번에 10개가 넘는 글을 올리시다니...
그런데 이런 걸 "우물에 독약 뿌린다"고 말합니다.
한꺼번에 많은 글을 올리면 다른 사람들 글이 <최근뉴스 1번 화면>에 노출되는 시간이 거의 모두 소진되고 맙니다.
그러니 김성호씨는 욕을 엄청 먹게 되지요. 그리고 한꺼번에 많이 올리면 스팸으로 간주해서 읽어보지도 않습니다.
참고하세요.
|_ 일주일 뒤에...IP주소로 위치를 알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고.. 글쓰신 분의 작성당시의 위치를 알게되었다.
[클릭] IP 주소로 글쓴이의 위치를 알아보자..
.... 남들 시선의식한 글....
우선, 제 개인적인 편리함으로 몇몇 분들께 불편을 끼쳐 드린점에 대해 사과를 드립니다.
아마..다른 분들도 글쓰신 분과 같은 심정을 가지셨던 분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공개 답변을 하겠습니다.
'최근뉴스 1번 화면'에 '발행'을 선택한 글들이 올라가는 지도 인지하지도 못했었고.
( 어느 화면에서 보여지는 것입니까?)
해당 부분에 제가 작성된 글을 올려두고픈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최근에 블로그 글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초기에 몇개의 글들을 '발행'이라는 메뉴를 등록했었고.
그렇게 수정된 글의 하단에 '김성호 님의 다른글보기' 라는 메뉴를 통해
해당 페이지에서 한꺼번에 볼수 있다는 편리함에
블로그 글의 설정 상태를 변경하면서 발행이라는 것도 함께 하게된 것입니다.
물론 블로그의 카테고리를 선택하여 볼수도 있지만 서로다른 카테고리에 지정되어 있는
것들을 한꺼번에 볼수 있으니 편하더군요.
( 애초에 태그들을 모두 넣어두지 않아서 연관된 내용들을 한꺼번에 보기가 힘들었거든요 )
저의 편리함을 위해 본의 아니게 불쾌감을 느끼셨을 분들에게 사과의 마음을 전합니다.
발행 메뉴로 인한 글이기에.. 마지막으로 발행 메뉴를 사용했습니다.
-글 작성중에 밥먹으로 갔다와서 ^^;; 답글과 시간차이가...-
++++++++++++++++++++
저 또한
의도하지 않았던 행동을 가지고 '우물에 독약 뿌린다'는 말을 들을만큼 관대한 사람이 아니기에
비밀글로 하셨을지언정 익명으로 남기신 글에 대해선 불쾌감을 느끼게 되네요.
다음과 같은 글이 답글로 달렸습니다.
(어제-오늘 짬을 이용하여 글들중 몇수십건들을 정리해서 블로그에 옮겨 보았습니다..
이런 행동이 다른분들에게 폐를 끼친듯 하네요..죄송합니다.)
김성호씨.
부지런하시네요. 한꺼번에 10개가 넘는 글을 올리시다니...
그런데 이런 걸 "우물에 독약 뿌린다"고 말합니다.
한꺼번에 많은 글을 올리면 다른 사람들 글이 <최근뉴스 1번 화면>에 노출되는 시간이 거의 모두 소진되고 맙니다.
그러니 김성호씨는 욕을 엄청 먹게 되지요. 그리고 한꺼번에 많이 올리면 스팸으로 간주해서 읽어보지도 않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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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 시선의식한 글....
우선, 제 개인적인 편리함으로 몇몇 분들께 불편을 끼쳐 드린점에 대해 사과를 드립니다.
아마..다른 분들도 글쓰신 분과 같은 심정을 가지셨던 분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공개 답변을 하겠습니다.
'최근뉴스 1번 화면'에 '발행'을 선택한 글들이 올라가는 지도 인지하지도 못했었고.
( 어느 화면에서 보여지는 것입니까?)
해당 부분에 제가 작성된 글을 올려두고픈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최근에 블로그 글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초기에 몇개의 글들을 '발행'이라는 메뉴를 등록했었고.
그렇게 수정된 글의 하단에 '김성호 님의 다른글보기' 라는 메뉴를 통해
해당 페이지에서 한꺼번에 볼수 있다는 편리함에
블로그 글의 설정 상태를 변경하면서 발행이라는 것도 함께 하게된 것입니다.
물론 블로그의 카테고리를 선택하여 볼수도 있지만 서로다른 카테고리에 지정되어 있는
것들을 한꺼번에 볼수 있으니 편하더군요.
( 애초에 태그들을 모두 넣어두지 않아서 연관된 내용들을 한꺼번에 보기가 힘들었거든요 )
저의 편리함을 위해 본의 아니게 불쾌감을 느끼셨을 분들에게 사과의 마음을 전합니다.
발행 메뉴로 인한 글이기에.. 마지막으로 발행 메뉴를 사용했습니다.
-글 작성중에 밥먹으로 갔다와서 ^^;; 답글과 시간차이가...-
++++++++++++++++++++
저 또한
의도하지 않았던 행동을 가지고 '우물에 독약 뿌린다'는 말을 들을만큼 관대한 사람이 아니기에
비밀글로 하셨을지언정 익명으로 남기신 글에 대해선 불쾌감을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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