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년의 생명력을 지닌 '물곰'이라는 생물
물곰이란?
| - Water Bea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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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 than 300 microns long, water bears have four pairs of stumpy legs with tiny claws and a slow lumbering gait that makes them look like a microscopic bear (see video below). They can survive such extremes as hot springs, mountain peaks, being buried under 5 meters of solid ice, and even frozen in liquid nitrogen. But their most typical homes are moss cushions. If dehydrated, they have devised an interesting "antibiotic state" to survive. The water bear becomes inactive, almost like hibernation. Then, with a tiny droplet of water, it comes back to life. Sometimes, water bears can be in an antiobiotic state for several yea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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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Anim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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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e information available at: Martin Mach's web page | |||
| 최강의 생명력... '물곰' 우주 공간에서도 생존했다 http://news.jknews.co.kr/article/popnews/20080909/3642074.htm 이론적으로 원자로에서도 생존할 수 있다는 무척추 동물 '물 곰(water-bears)'의 상상을 초월하는 생명력이 과학 실험을 통해 확인되었다. 8일 뉴사이언티스트, CBC 등의 언론이 스웨덴 및 독일 연구팀의 실험 결과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0.1~1.5mm 크기의 '물 곰'이 산소가 전혀 없는 우주 진공 상태에서도 생명을 유지했다는 것. 또 물 곰이 치명적인 우주 방사선을 견뎌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느리게 걷는 동물' 즉 완보 동물을 뜻하는 '타디그레이드‘라 불리는 '물 곰'은 지난 2007년 9월 유럽우주기구(ESA)의 무인 우주선 포톤-M3 위성에 실려 우주 공간으로 보내졌다. 수분이 없는 환경에서도 죽지 않는 물 곰의 강인한 생명력은 지구에서 행해진 이전 실험에서도 확인된 바 있었는데, 이번 연구 결과는 우주 공간에서의 생존력까지 확인해주었다. 산소가 전혀 없는 '우주 진공 상태'는 우주선에 실려 보내진 물 곰들의 생명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하지만 태양 복사 에너지가 증가함에 따라 여러 종의 물 곰들이 생명을 잃었지만 '밀네시움'은 진공 상태 및 태양 복사까지도 견뎌내고 생명을 유지했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물곰이 극단적 환경에서도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는 'DNA 복원 시스템'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는데, 우주에서도 죽지 않는 물 곰의 생존 능력이 여전히 '미스터리'라는 것이 연구팀 관계자의 설명이다. 물 곰에 대한 상세한 연구 결과는 생물학 학술지인 '커런트 바이올로지'에 실렸다. | |||
